표 = mark (diagram, ticket, tag etc.) 
물음 (물다) = question
느낌 (느끼다) = feeling 

마침 = just (time) 마치다 = to finish, end

오다 + 점 = spot/point you come to
쉼 (쉬다) = rest 
별 = star
따오다 = to quote 
호 = number, edition 
골뱅이 = whelk 
띄다 = to leave a space 
공백 = blank, vacuum 

펠레 (via myhangeul)

응애응애 = baby crying 
우렁찬 = loud, booming
튼튼한 = strong, robust
장차 = in the future 
갓 = just
반드시 = surely, certainly 
정성 = sincerity 
데리다 = to take/bring (someone) 
헌 = old, worn-out
신문지나 헝겊 = newspaper or cloth 
둥그렇게 = round. spherically 
말다 = to roll up
비록 ~지만/어도 = though, although 
땅꼬마 = titch (little, short) 
젖 = bosom, breast
봉지 = bag 
뛰다 = to work, play
체구 = physical build, frame
흐뭇한 = pleased, delighted
그러던 어느 날 = then one day,
도중에 = en route 

신혼부부 = newly-weds 
현실적인 = realistic
찬장 = cupboard
물을 부어주다 = pour water
팔자 = fate, fortune
남들 = other people
엄동설한에 = in the heart of winter 
설득 = persuasion, convince 
위로 = comfort, consolation 

방송인 이경규와 배우 성유리가 ‘힐링캠프’ MC 자리를 떠났다. 각각 4년과 2년 동안 안방극장을 울리고 웃겼던 이들이 마지막 방송에서 아쉬움 가득한 인사를 했다. 이날 방송은 특별 MC 이휘재의 진행 하에 두 사람이 지난 4년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김제동은 개편 후에도 남는다.

방송인 = broadcaster (방송 = broadcast)   

각각 = each, respectively 
안방극장 = home theatre (tv), here it means the viewers

가득한 = filled with 

진행 하에 = under way (진행 = progress 하에 = under)
개편 = reform, reorganisation 

이경규는 이 프로그램에서 연륜 있는 MC로서 재미를 선사하는데 있어서 무게중심을 잡았으며, 성유리는 안정적이고 재치 있는 진행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은 ‘힐링감상회’라는 이름 하에 4년간 인상 깊은 게스트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그리고 방송 말미에 하차를 하는 두 MC의 이야기가 담겼다.

연륜 = years of experience
선사하다 = to present
무게중심 = centre of gravity
안정 = stability    재치 = wit

인상 깊은 = impressive (lit. impression is deep) 

공개됐다 = made public 

말미에 = time off       하차하다 = to stop/ break one’s journey
담기다 = to fill with

이경규는 “시원섭섭하다. ‘힐링캠프’를 통해서 많이 배웠다. 프로그램을 오래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졌다. ‘힐링캠프’가 새로운 출발이었는데 계속 있는 것은 걸림돌이 될 것 같았다. 관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의반 타의반 하차다”라고 밝혔다.

시원섭섭하다 = bittersweet

통하다 = to go through

매너리즘 = (mannerism) natural behaviour 
새로운 출발 = fresh start (출발 = departure)

걸림돌 = obstacle 
관두다 = to quit, stop

자의 반 타의 반 = half willingly half not 
밝히다 = to disclose (to light up)

이경규는 “훈장으로 남길 프로그램이다.큰 선물을 받았다”라고 말한 후 “가을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돌아가는 형세가 그렇다”라고 농담했다. 이어 “돌아가는 형세를 보니 내가 가을에 돌아올 것 같다”라면서 “3개월 쉬다가 있다가 보자. 10월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경규는 남은 김제동이 잘할 것 같으냐는 질문에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냐”라고 난감해 했다.

훈장 = medal, award
남기다 = to set aside

복귀하다 = to return
가능성 = possibility 

형세 = situation, state of affairs 

아울러 = additionally 

터뜨리다 = burst, explode 

난감해 하다 = to be at a loss, to be embarrassed/squirm 

Meeting after a while

오랜만이에요 = Long time no see.
이게 얼마만에에요 = It’s been a long time.
얼마만에 보는 거죠? = How long has it been since we last met?
별일 없죠? = Everything alright? (별일 = some big bad event)
요새 어떻게 지내요? = How are you doing these days?
지난 번에 본 게 벌써 2년 전이에요? = The last time we met was already 2 years ago?
작년 가을에 보고 못 봤죠? = We haven’t met since last fall, right?
앞으로는 자주 연락 하고 지내요 = Let’s stay in touch often from now on.
왜 그렇게 얼굴 보기가 힘들어요? = Why is it so hard to meet you?
오랜만에 만났는데 하나도 안 변했네요? = It’s been a long time and you haven’t changed a bit.
3년 전에 보고 처음 보는 거죠? = We are meeting for the first time in three years, right?
옛날 그대로네요 = You’re the same as before/haven’t changed a bit.

네모 = square 
장소 = place, spot
길가 = roadside, wayside
거인 = giant
갑갑하다 = cramped, stuffy
달다 = to hang, put up
지붕 = roof
벽돌 = brick
길쭉한 = long, elongated
맞다 = to be hit, struck 

맞다 = to get rained on
깜깜하다 = dark
세모 = triangle 

성질 내다 = be short-tempered, throw a tantrum
시치미 떼다 = feign ignorance, act innocent
괜히 = in vain, uselessly 
안심이 되다 = relax, feel relieved 
한참 = for a long time
어이없다 = dumbfou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