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Bites #2

koreangrumblings:

인도가 수학 강국이라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 거기다 영어까지 배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인도로 유학을 가는 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갔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구르가운 국제학교.  전체 학생 550명 가운데 한국 학생은 40명에 이릅니다.  승마장과 골프까지 갖춰진 이곳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레 국제감각과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국제학교가 인도에는 20여 개가 있습니다.  인도로 떠나는 유학생 수도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제학교의 1년 학비는 1만 달러.  우리 돈으로 1000만 원 정도로 미국, 영국보다는 적지만 여전히 부담스러운 비용입니다.  학교 밖 환경이 열악한 것도 인도 유학을 망설이게 하는 이유입니다.  철저한 사전준비가 유학의 성패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이 된다는 점은 인도 유학에서 예외는 아닙니다.

인도유학을 경헌한 사람들은 유학을 결정하기 전에 미리 인도를 방문해보는 것ㅇ 실패를 막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조언합니다.

Vocabulary

 장점 – a merit, a strong point

무턱대고 – thoughtlessly, without a plan

익히다 – to master, to become proficient at, to familiarize oneself with

열악하다 – to be poor, inadequate

성패 –  success and failur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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