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 + ㅎ –> ㅎ becomes silent
말하다 [마라다]
운전하다 [운저나다]
쌀쌀해요 [쌀싸래요]
따뜻하다 [따뜨타다]
Nasal
받침 + ㄴ or ㅁ
ㄱ, ㄲ, ㅋ —>ㅇ
악녀 [앙녀]
박물관 [방물관]
빅맥 [빙맥]
닦는다 [당는다]
작년 [장년] last year
ㄷ, ㅌ, ㅅ, ㅆ, ㅈ, ㅊ, ㅎ —> ㄴ
낱낱이 [난나치]
붓는다 [분는다 ]
맞는 [만는]
놓는다 [논는다]
옛날 [옌날] old days
ㅂ, ㅍ —> ㅁ
옵니다 [옴니다]
밥맛 [밤맏]
앞문 [암문]
Aspiration
if ㅎ + ㄱ, ㄷ, ㅈ, ㅂ then sound is aspirated (ㅋ, ㅌ, ㅊ, ㅍ, ㅎ)
좋다 [조타]
좋지 [좋치]
많다 [만타]
갇히다 [가치다] (ㄷ + 히 = ㅌ히 = 치)
this also happens with ㄱ, ㄷ, ㅂ + ㅎ
축하 [추카]
간략하다 [갈랴카다]
법학 [버팍]
Tensification
if ㄱ, ㄷ, ㅂ + ㄱ, ㄷ, ㅂ, ㅅ, ㅈ these sound becomes tense (ㄲ, ㄸ, ㅃ, ㅆ, ㅉ)
갑시다 [갑씨다]
곧기 [곧끼]
잡담 [잡땀]
육박전 [육빡쩐]
접속 [접쏙]
박자 [박짜]
Liquidation
ㄴㄹ → ㄹㄹ
신라 [실라]
간략 [갈략]
인류[일류]
신림 [실림]
ㄹㄴ → ㄹㄹ
칼날 [칼랄]
일념 [일렴]
ㅇ, ㅂ, ㄱ + ㄹ = ㄴ
ㅇㄹ → ㅇㄴ
정류장 [정뉴장]
장래 [장내]
ㅂㄹ → ㅁㄴ
입력 [임녁]
엽록체 [염녹체]
ㄱㄹ → ㅇㄴ
박람회 [방남회]
악령 [앙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