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t believe there’s a website literally called Korean Language Books and I didn’t know about it. I’m in love.
Tag: reading practice
두 개의 다른 소식
[듣기]
https://youtu.be/BHmSF-s-v8M?list=PL9672E0AB6C202423
[읽기]
신발 공장 직원 두 사람이 아프리카에 신발을 팔기 위해 시장 조사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아프리카에 가 보니 사람들 모두가 맨발로 살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주변의 몇몇 나라를 더 조사하고 각자 보고서를 작성해 한국에 있는 본사에 전했습니다.
‘아프리카에는 신발을 수출할 수 없습니다. 이 곳 사람들은 아무도 신발을 신지 않기 때문에 신발이 필요없습니다.’
다른 직원의 보고서는 전혀 달랐습니다. ‘신발 수출 가능성 100%, 아프리카는 황금시장입니다. 이곳엔 아직 신발을 신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맨발로 사는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신발을 파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게 됩니다.
머리속에 희망의 이미지를 그리면 뇌는 그것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긍적적인 생각을 만들고 절망의 이미지를 그리면 부정적인 생각을 만들게 되죠
내가 상상하는 이미지를 현실로 만드는 뇌의 힘, 긍정적인 정보와 가능성을믿는 도전이 뇌의 힘을 키워 줍니다.
[쓰기]
직원들이 신발을 파는 본사를 위해 다른 나라에 수출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가능성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러 아프리카에 갔다. 어떤 직원은 아프리카에서 사람들이 신발을 신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 팔 수 없겠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직원은 다르게 생각하는데 원래 신발이 없으니까 파는 기회가 많겠다고 생각했다. 이야기의 의미는 희망을 갖으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절망을 갖으면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어휘]
조사 = investigation, inquiry
작성하다 = make, draw up, prepare
본사 = company (honorific)
수출하다 = export
황금시장 = a goldmine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 depending on how you look at it
절망 = despair

서운함이 왜 생기는 걸까?
[어휘]
대인 = personal (relationships)
적 = enemy
포옹하다 = embrace; accept, tolerate
이딴 = 이런
떠나 보내다 = send someone off
몫 = portion, share
유년기 시절 = childhood days
소심하다 = timid
내, 내로 = in, within (time period)
삐지다 = 삐치다 = sulk
후반 = second half
기준 = criteria, standard
갇히다 = be stuck , be locked up in
옹졸한 = narrow-minded, petty
추측 = supposition, speculation
입히다 = dress, clothe (sb) 상처를 입히다 = cause, inflict
식견 = knowledge, insight
판단하다 = judge
사고 = thought, thinking
고립 = isolation
타인 = others, other people
[쓰기]
This is my summary of the article, after it has been corrected by my friend. You can use Lang-8 for native corrections.
이 글은 ‘오징어 효과’ 연구에 대한 것이다. 오징어 효과는 누군가를 옆에 있는 잘생기고 예쁜 사람과 대조했을 때 실제보다 더 못 생겨 보이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실험에서는 어떤 교사가 예쁜 여자가 나오는 TV프로를 시청하던 남학생과 다른 TV프로를 시청하던 남학생한테 각각 여성의 사진을 보여주고 평가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그 결과 예쁜 여자가 나오는 TV프로를 시청하던 절반의 학생이 더 낮은 점수를 줬다. 누구의 주변에 더 잘생긴 사람이 있으면 대조 효과 때문에 실물보다 그 사람을 더 못생겼다고 여긴다.
다른 연구에서는 누구를 좋아하거나 사랑하면 그 사람을 제외하고 다른 이성이 실물보다 더 못 생겨 보인다고 하는데 사실 주변 사람들이 누군가의 매력을 결정하는 제일 중요한 요인은 아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보면 자신도 스스로 더 못 생겼다고 평가하고 우울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매체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거의 다 예쁘고 잘생겼는데 이건 큰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이런 화면을 계속 볼 수 있고 외모에 만족하지 않은 사람이 매우 많다. 게다가 외모를 남과 비교하는 문화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어휘]
삼총사 = trio
대조 = contrast, comparison
그르다 = hopeless, it’s over/finished
틀 = (picture) frame
실물 = real-life, in person, life-sized (실제 인물)
실험 = test, experiment
대상 = object, target (test subject)
기숙사 = dormitory
조교 = assistant professor/teacher/instructor
당시 = at that time, then
절반 = half
방영 = be broadcast, be aired
시청 = watching (TV); city hall
과연 = as expected, really; indeed, sure enough
분석하다 = analyse
사물 = thing, object, matter
인식되다 = recognised
현상 = phenomenon
일컫다 = refer to, name
등장하다 = appear
접근 = access, approach
차다 = wear, put on (by fastening: watch, bracelet, nappies)
수많다 = numerous, many, big in number
요인 = main cause/factor
불과하다 = just, merely, only
이외 = except for
이성 = member of the opposite sex
감당하다 = deal with, manage

러브뮤지엄 & 트릭아이뮤지엄
So my boyfriend and I went to the Love Museum and Trick Eye Museum in Hongdae and it was fun, so I’m going to use the brochures from there as materials today. Watch the video below for listening practice and to see what this place actually is.. languagenabi
-이/가 ~고 싶다’의 바른 표현
질문 :‘컴퓨터를 하다.’, ‘밥을 먹다.’, ‘장난감을 가지다.’ 등에서 하다, 먹다, 가지다 등은 목적어를 가지는 타동사잖아요? 근데 이 말들이 ‘컴퓨터가 하고 싶다.’, ‘밥이 먹고 싶다.’, ‘장난감이 가지고 싶다.’ 등으로 변하는 게 문법적으로 맞는 건가요, 틀린 건가요?
답변 :제시하신 대로 쓸 수 있습니다. ‘무엇이 보고 싶다’, ‘OO가 먹고 싶다’ 등은, ’-고 싶다’ 구성에서 본동사의 목적어 뒤에 붙어, 앞말을 지정하여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이/가’가 쓰인 것입니다. (용례: 나는 백두산이 제일 보고 싶다./나는 김밥이 먹고 싶다.)
바르다 = correct
목적어 = object
타동사 = transitive verb
제시하다 = present, show; propose, suggest
강조하다 = emphasise
지정하다 = designate, appoint
코르셋 깨우기 (Taking Off the Corset)
Carol Rossetti, ‘The Woman Project’
코르셋 깨우기 (Taking Off the Corset)
Carol Rossetti, ‘The Woman Project’
(trigger warning)
Reading for Korean language learners!
So i found this site the other day and it’s actually amazing?
It’s a comic written in Korean and you have the option to see the English translation below the comic. What i really love about this is that it also has cultural notes! That way you are not only learning the language but about the culture too.
There’s also a vocabulary section so you can check that too if you choose the unsubbed version of the comics.
The dialogues and sentences are pretty simple so if you are a begginer like me you’ll probablly be able to understand most of it, except for some specific vocabulary words but, as i said earlier you can check the vocabulary section or read the subbed version and that’s it!
Thanks for the resour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