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Korea: 이사 (Reading material w/ exercises) audio

이사 = move   동시 = same time    설레다 = exciting, makes one’s heart flutter
독립하다 = independent (from), stand on one’s own feet

이제야 = finally, at last    어른 = adult 

짐 = luggage, bags     싸다 = to wrap up     놓다 = to put, place

옮기다 = to move, shift, take     정리하다 = to arrange, organize  
트럭 = truck    대 = vehicle counter    빌리다 = to borrow 

세다 = strong      능숙하다 = good (at), proficient, skilled

긁히다 = to scrape     깨지다 = to break     

더욱 = still more, all the more

무렵 = at, towards (a time)    대접하다 = to treat (pay for)

책꽂이 = bookshelf      꽂다 = to put/stick in     걸다 = to hang up
버리다 = to throw away   여전히 = still, as ever   구경하다 = to see, look around

실감 = realisation, feeling of being real     꼼꼼하다 = meticulous 
챙겨 주다 = take care of     씩씩하다 = brave

붙잡다 = to cling/grasp on to 
버리다 = to discard, dump
변명 = excuse 
차갑다 = cold, frigid 
적시다 = wet
지우다 = to erase
흐르다 = to flow, run
세다 = strong, powerful    
쏟아지다 = gush, pour
흔적 = trace 
예고 = warning, notice      
이별 = farewell, parting
곁 = side 

번지다 = to spread, run 
굵다 = thick    빗줄기 = rain streak
떠내려가 = to be swept away 

‘다시’와 ‘또’의 차이

질문: 흔히 ‘다시 만나요’, 혹은 ‘또 만나요’라는 인사말을 자주 사용합니다만 두 문장의 차이점이 있는지요? 사전을 찾아보면 ‘다시’와 ‘또’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다시 만나요."에 쓰인 ‘다시’는 "다음에 또"라는 뜻이므로, ‘다시 만나요’를 ‘또 만나요’와 같이 바꾸어 써도 의미상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다시’와 ‘또’가 어느 경우에나 자연스럽게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방법이나 방향을 고쳐서 새로이’라는 뜻의 ‘다시’(예-작품을 다시 만들다)나 ‘하다가 그친 것을 계속하여’라는 뜻의 ‘다시’(예-회사를 다시 일으킬 수 있을까?)는 ‘또’로 바꾸어 쓰면 뜻이 달라지고, ‘그 밖에 더’라는 뜻의 ‘또’(예-무엇이 또 필요한가?)나 ‘그뿐만 아니라 다시 더’라는 뜻의 ‘또’(그는 변호사이며 또 국회의원이다.)는 ‘다시’로 바꾸어 쓸 수 없습니다.

혹은 = or

의미상 = semantically, by definition

통용되다 = be used (interchangeably), be in common use 
방향 = direction, way
고치다 = fix, correct, repair, adjust
작품 = work, piece (of art ect.) 
그치다 = stop, finish up 
일으키다 = cause, raise, set up
변호사 = lawyer
국회 의원이다 = member of parliment

‘아주’와 ‘매우’의 구분

질문: 아주와 매우는 어떻게 구분해서 쓰면 좋을까요?

답변: ‘매우’와 ‘아주’가 ‘보통 정도보다 훨씬 더’라는 뜻을 가진 부사로 쓰이는 경우에는 ‘그는 매우 착하다/그는 아주 착하다’와 같이 비슷한 뜻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주’는 ‘보통 정도보다 훨씬 더 넘어선 상태로’라는 뜻 외에, 동사 또는 일부의 명사적인 성분 앞에 쓰여 어떤 행동이나 작용 또는 상태가 이미 완전히 이루어져 달리 변경하거나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는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보기를 들면 ‘나는 그에게 돈을 아주 주었다./홍수로 마을이 아주 없어졌다./두 사람은 아주 남남이 되어 버렸다.’ 등인데, 이 경우에는 ‘아주’가 쓰인 자리에 ‘매우’가 쓰일 수 없습니다.

구분 = division, classification 

부사 = adverb 

일부의 = partial

성분 = component

작용 = action, effect

이루어지다 = consist of

변경 = change, alteration 

홍수 = flood 

Level 3 textbook

translatingkorea:

For the intermediate Korean learners, here’s an excerpt from my yonsei level 3 textbook:

밝다 bright
표정 facial expression
인사하다 to greet someone
중요하다 to be important
노력하다 to make an effort

저는 무엇보다도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사를 할 때 표정이 좋지 않으면 인사를 받는 사람의 기분이 나쁠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저한테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인사를 할 때는 웃으면서 인사하려고 노력해요.